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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4월의 불청객 미세먼지·황사로 인한 알레르기성 비염, 예방 방법은?
더한스   |  2018-04-08



4월이 되면서 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와 황사 등으로 호흡기 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 중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은 지난해 기준 전체 건강보험 적용 인구의 13.4&인 약 684만 명에 달할 정도로 상당히 많다. 특히 알레르기성 비염은 미세먼지와 황사 등의 영향으로 3~4월에 환자가 급증하는 경향을 보인다.

지속적으로 재채기나 콧물, 코 막힘의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는 알레르기성 비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환자가 급증하는 3~4월, 알레르기성 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보다 위생에 더더욱 신경 써야 한다. 침구류는 자주 세탁하고, 커버는 주기적으로 삶아 햇볕에 일광소독 하는 것이 좋다. 먼지가 쌓이기 쉬운 카펫 사용을 자제하고, 자주 물걸레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실내 습도를 50% 이하로 맞추고, 실내 온도는 20~22도 정도를 유지하며 자주 환기를 해 주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해 환기를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공기청정기를 틀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 시에는 가능한 한 마스크 착용을 습관화 하고, 잠깐의 외출일지라도 귀가 후에는 반드시 샤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아침에 머리를 감는 습관을 가진 분들이 많은데,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는 외출 후 바로 머리까지 감아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인천 구월동에 있는 더한스메디의원 이해성 원장(이비인후과 전문의)은 “재채기나 콧물, 코 막힘의 증상이 반복되는데 발열이나 근육통 등이 없다면 감기가 아닌 알레르기성 비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며, “알레르기성 비염은 환자마다 알레르기의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환경 요법, 약물 요법, 면역 요법, 수술 치료 등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처방을 받고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라포르시안] 한현숙 기자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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