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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이후의 삶의 질 관리가 중요해져
더한스   |  2018-04-23

2017년도 통계청 데이터에 따르면 인간의 평균수명이 81.8세(한국)로 크게 늘었다고 한다. 연장된 수명만큼 인생의 3분의1 이상을 차지하는 갱년기 이후의 삶의 질 관리가 보다 중요해졌다.

40대 초반에서 50대 중반 정도까지 나이가 들면서 난소의 기능이 저하돼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감소되어 여러 가지 신체적 변화가 일어나는데 이 때 나타나는 일련의 신체적, 정신적 증세를 갱년기 증상이라고 한다.

평균 갱년기 기간은 4~7년 정도로 이 시기에는 난소의 노화에 따라 배란과 여성호르몬 생성이 더 이상 이뤄지지 않아 폐경을 전 후로 다양한 증세들이 나타날 수 있다. 가슴 울렁거림, 두근거림, 식욕부진, 무기력감, 두통, 이유 없는 불안감과 우울한 감정 등이 그것이다. 

또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감소로 이에 따른 성생활에 대한 자신감이 줄어들어 여성적 매력이나 여성다움의 상실로 받아들여져 스트레스를 받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이에 따라 건강검진이나 쁘띠성형 같은 소극적이고 국소적인 건강관리를 넘어 젊게 만들어주는 동안성형까지 여성으로의 자신감을 되찾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진다.

인천 구월동 더한스메디의원 한만욱 대표원장은 “내원한 고객 분들 중에 40대 50대 갱년기 환자들 중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러 왔다가 성형외과나 피부과 진료를 함께 받고 가는 분들도 있다”고 설명했다.

갱년기 이후의 삶의 질 관리가 보다 중요해진 요즘 보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더 정보에 대한 신중함이 필요하다. 따라서 숙련된 전문의와 정확한 상담을 통해 어떤 시술을 받는 것이 좋을지를 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기영 기자  kjh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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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j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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