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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속 콜라겐을 올바르게 관리하는 방법
더한스   |  2018-04-23

 

[CCTV뉴스=김진영 기자]점차 날씨가 풀리면서 벚꽃축제 등 봄나들이 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봄철이 되면서 건조한 날씨, 강력한 자외선, 미세먼지 등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급증하고 있다.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가 장시간 노출될 경우 피부 속 콜라겐이 파괴돼 노화를 촉진한다. 나이가 들어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피부 속 콜라겐을 올바르게 관리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첫 번째는 겨울보다 더 강력해진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자외선은 피부 속 콜라겐 합성을 억제하고, 피부에 염증을 일으켜 간접적으로 콜라겐을 파괴한다. 그 중 봄에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자외선 A는 피부 깊숙한 곳까지 스며들어 피부 노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 여름에 가장 강한 자외선 B는 살갗을 태우거나 피부 화상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한 경우 피부암까지 유발한다.


세 번째는 흡수가 쉽지 않은 콜라겐을 지속적으로 전문의에게 맡겨 관리를 받는 방법이다. 우리 몸 속 단백질의 33%를 차지하는 콜라겐은 피부, 근육, 뼈, 힘줄 등 몸 전체를 지탱하고 유지한다. 안타까운 점은 나이가 들수록 합성되는 콜라겐보다 파괴, 배출되는 콜라겐이 더 많다는 것이다.두 번째는 요즘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와 황사를 조심해야 한다. 미세먼지와 황사는 땀과 섞여 모공을 막아 피부트러블을 유도하고 알레르기, 여드름, 뾰루지 등을 일으키기 쉬우므로 피부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봄철이 되면 자외선은 선크림을 잘 바르는 게 좋으며, 콜라겐 화장품을 사용해 탄력이 저하 되고 잔주름 등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콜라겐은 20대까지 체내에서 충분한 양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30대를 기점으로 콜라겐 함유량은 감소하기 시작해 40대가 되면 20대 때 수준의 절반 정도만 남게 된다. 콜라겐을 보충하기 위해 돼지껍질, 족발 등의 음식을 먹기도 하지만, 이는 30만 달 톤(Da)고분자 콜라겐으로 체내 흡수가 쉽지 않다.

인천 구월동에 위치한 더한스메디의원 한만욱 대표 원장은 “봄 철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와 주기적으로 피부관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봄 철 나들이도 중요하지만 계절에 맞게 피부를 관리하고 보호하며 외출하는 것이 매우 현명하며 지속적으로 피부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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