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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을 소화하고 흡수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으로 만들어 신체에 공급하고 여분의 양분을 저장하며
소화되지 않은 음식과 노폐물 등을 배설하는 기능을 식도, 위, 소장, 대장, 간, 췌장과 같은
소화 기관에서 수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의 대부분이 달고 짜고 매운 음식과 고기를 자주 접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술, 담배, 커피,과식으로 풀게 되는데
이러한 습관들이 소화기(식도, 위, 소장, 대장, 간)의 기능에 영향을 주고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위질환 종류

소화불량

  • 위, 십이지장과 같은 상부위장관에 발생하는 모든 소화기 증상
  • 기질설 소화불량(소화성 궤양, 위암 등)과 기능성 소화불량(특별한 병증 소견을 보이지 않음)
  • 불규칙한 식습관, 맵고 짠 음식의 과다 섭취, 약물 과다 복용, 스트레스, 신경과민 등의 영향이 원인으로 추측
  • 식/후 만복감, 상복부 팽만감, 조기 만복감, 구역질, 트림, 명치 부위의 속 쓰림, 불쾌감 동반
  • 위산 분비 억제제나 위장 운동 촉진제 등의 약물치료, 위내시경등의 검사로 증상 억제 가능

헬리코박터균 감염

  •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는 위 점막층과 점액 사이에 기생하는 세균으로,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 가량 감염
  • 대부분 어릴 때 어머니로부터 감염되며, 평생 위 점막 층에 숨어 만성위염, 소화성 궤양(위/십이지장)을 일으키는 원인균
  • 1994년 WHO는 헬리코박터균을 위암의 원인으로 공표함
  • 헬리코박터균은 2~3가지의 항셍제를 7일간 복용하는 제균 치료를 통해 80%에서 제거 가능

위염과 위궤양

  • 위염은 위 점막이 헐고 염증이 생긴 상태이며 위궤양은 위 점막이 심하게 헐어 근육 층까지 파인 상태
  • 약하게 시작된 위염이 점차 악화되면서 위궤양으로 발전
  • 맵고 짠 음식, 카페인, 약물, 술 등의 잦은 섭취로 인한 자극으로 위염 발생
  • 위궤양은 70% 정도에서 헬리코박터균 감염과 연관이 있어 헬리코박터 제균이 필수적임

역류성 식도염

  • 위산이나 위 속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질환으로, 특히 눕거나 옆으로 구부릴 때 역류 증상 증가
  • 가슴이 타는 득한 통증, 속 쓰림, 만성 기침 등을 동반하며, 위산이 역류하면서 치아 손상
  • 불규칙한 식습관, 과식, 기름진 음식, 카페인, 술, 흡연 등이 위와 식도 사이에 위치한 ‘식도조임근’이라는 근육을 무력하게 만들면서 발생

위 용종

  • 위 점막의 상피세포가 자라나면서 점막 위로 혹처럼 올라오는 현상
  • 위 용종의 종류로 사마귀 모양의 위염, 과증식성 용종, 염증성 위용종, 위선종(선종성 위용종)
  • 90%이상을 차지하는 과증식성 용종은 2cm이상으로 커지게 될 경우, 암으로 발전할 수 있어 초기 제거 필요

위암

  • 위 안쪽의 매끄러운 점막에 생기는 암
  • 헬리코박터균 감염, 짜거나 매운 음식, 뜨거운 음식, 불에 태운 음식, 술, 담배, 유전적 요인 등이 위암의 위험도를 증가
  • 만성 위축성 위염(지속적인 자극으로 위 점막이 손상되고 위축되는 질환)이 장상피화생(위점막세포가 소장 및 대장의 점막 세포와 비슷한 모양으로 바뀌는 질환)에서 위암으로 발전
  • 우리나라는 위암 발병률 세계1위(미국의 10배)국가이며 해마다 인구 10만명 당 50~60명의 위암 환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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